전세보증금 반환 총정리 가이드 (2025년 최신,HUG, HF, SGI 비교, 조건, 절차, 전세사기 예방팁)



전세 세입자를 위한 가장 중요한 보호 장치 중 하나가 바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입니다. 최근 전세사기, 깡통전세 등의 위험이 증가하면서 세입자 보호를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 제도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아래는 2025년 기준 주요 보증기관 3곳의 비교 내용입니다.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이란?

전세 계약 종료 후,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경우 보증기관이 대신 반환해주는 제도입니다. 세입자 보호의 최후 보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증기관별 상품 비교 (2025.12.20 기준)

구분HUG (주택도시보증공사)HF (한국주택금융공사)SGI (서울보증보험)
보증 대상아파트, 다세대 등아파트, 단독 등 (전세자금 대출 이용자만)아파트 제외 없음 (단, 일부 주택 제외)
보증 한도수도권 7억, 기타 5억수도권 7억, 기타 5억아파트 제외, 최대 10억
보증 신청 시점계약 후 1/2 경과 전계약 후 1/2 경과 전계약 후 2년 이내 (최대 연장 가능)
보증 비율주택가액 90% × 선순위제외주택가액 90% × 선순위제외동일
보증료율연 0.04~0.18%연 0.04~0.18%아파트: 연 0.229%, 기타: 연 0.26%
신청 방식방문, 모바일 앱 가능방문, 앱 (공사 전세자금대출자만)앱, 전화, 방문 모두 가능
특징가장 일반적, 점유율 93%전세대출과 연계된 상품아파트 외 주택에도 보증 가능

신청 조건 요약

  • 공통 필수: 전입신고 및 확정일자 필수

  • 선순위채권이 보증금 초과 시 보증 불가

  • 보증기간: 계약 종료 후 1개월까지 청구 가능

  • 계약 1/2 경과 전 신청해야 보증 가능


보증 절차 요약

  1. 계약 체결 후 전입신고 + 확정일자 완료

  2. 보증기관 앱 또는 방문 신청

  3. 보증서 발급 → 안전장치 확보


전세사기 예방 팁

  • 집주인 다주택 여부 확인 (등기부등본)

  • 선순위 근저당 여부 확인

  • 보증금 대비 집값 너무 낮은 매물 주의

  • SGI 보증은 ‘보증 보험료’가 높지만 대상 주택이 넓음


마무리

2025년에도 전세사기 위험은 여전히 존재하며, 보증기관을 통한 보증 가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 안전장치입니다. 세입자라면 계약 직후 바로 보증 절차를 밟고 본인의 전세보증금을 반드시 지키세요.


📌 본 정보는 2025년 12월 20일 기준 공공기관 공시 자료를 토대로 정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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